와인 친선대사, 한지민
한국에서의 남프랑스 와인의 효과적인 소개와 최상의 홍보를 위해 배우 한지민씨가 ‘쉬드 드 프랑스(Sud de France)’ 공동 브랜드의 와인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.
지난 2008년 9월, 한국시청자들에게 랑그독-루시용 지방과 이 지방의 와인을 소개하기 위해 문화방송과 함께 이 지역을 방문한 배우 한지민씨는 이를 계기로 ‘쉬드 드 프랑스(Sud de France)’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.
프랑스 신문에 소개된 배우 한지민
“매력적인 대사”
한국에서 모델이며 유명스타인 25세, 한지민씨는 랑드독-루시옹 지방청의 새로운 대사가 되었다. 아름답고 젊은 스타인 한지민씨는 Alexandra Rosenfeld (알렉산드르 로즌펠드) 에 이어서 Septimanie Export(세띠마니 엑스포)에서 ‘Sud de France (쉬드 드 프랑스)’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대표로서 홍보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. 한국의 대표 공영방송사인 MBC촬영팀이 한지민씨와 함께 픽생루(Pic Saint Loup)지방과 뽕뒤 가르(Pont du Gard), 까르까손느(Cité de Carcassonne)성 등 여러 곳을 촬영하기 위해 도착하였다.
Montpellier Plus (몽펠리에 플리스, 몽펠리에 시내 무료 일간지) / 2008년 9월 23일 발행
“한국배우 한지민씨, ‘Sud de France’ 브랜드 홍보”
한국 여배우 한지민씨와 해당 촬영팀은 9월26일까지 랑그독-루시용 지방과 이 지방 와인에 대한 촬영을 할 것이다. 이 촬영 내용은 공영방송사 MBC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남프랑스 와인의 한국 내에서의 권위를 상승시켜 수출향상에 도움이 될 탐방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. 어제 아침, 배우 한지민씨는 몽펠리에에서 몽페루 산지로 촬영을 떠나기 전에 ‘Sud de France’ 홍보대사로서 의 취임식을 가졌다.
Midi Libre Région (미디리브르 레지용, 랑그독 루시용 지방 일간지신문) /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발행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