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드 드 프랑스 : 남프랑스
‘쉬드 드 프랑스’ 브랜드는
2006년에 프랑스 랑그독-루시용(Languedoc-Roussillon)에서 생산되는 최상의 와인들을 지칭하는 공동 브랜드 명칭으로 탄생되었습니다.
‘ 쉬드 드 프랑스(Sud de France)’ 는 와인 소비자들이 남프랑스의 질 좋은 와인을 보다 쉽게 식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유의 브랜드로서, 이 지역 고유의 가치인 축제 분위기, 즐겁게 사는 생활 풍습, 독창성, 그리고 다양성을 상징합니다. 또한 전통적인 노하우와 농산물 생산이력 추적시스템을 도입하여 최고의 품질 보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.
’쉬드 드 프랑스’의 로고는
‘랑그독-루시용(Languedoc-Roussillon)에서 생산된 와인으로, 와인 구매자들이 품질에 대해 전적으로 믿고 구매 할 수 있는 와인 ’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.
이 지역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남프랑스의 노하우
- 와인 생산의 뛰어난 전문성
- 지중해성 특유의 기후 조건과 지중해식 생활 풍습
- 최고 품질의 와인 탄생을 가능케 하는 떼루와르
- 다양한 종류의 와인생산-레드와인, 화이트와인, 로제와인, 스위트 와인, 스파클링 와인, 그리고 A.O.C. 등급와인, 뱅드 뻬이(Vin de Pays) 등급 와인, 단일 품종 와인, 다양한 품종으로 블랜딩한 와인 등
‘쉬드 드 프랑스’ 브랜드 관련보고와 수치 :
- 단일 와인산지로서는 세계 제1순위의 가장넓은 경작면적의 27만 헥타아르를 보유하고있다.
- 보르도, 호주,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칠레의 와인생산량을 합친 수치보다 더 많으며, 프랑스 와인 생산량의 3분의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- 남프랑스, 즉 랑그독-루시용 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30%가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.
- 현재, 약 2만 5천명의 와인 생산업자와 270여 개의 와인 협동조합이 있습니다.
연간 평균 총생산량은 21억 3천3백만 병이며, 2008년 기준으로 랑그독-루시용에서 생산된 남프랑스 와인 총 생산량은 1,400만 헥토리터에 해당 합니다. 이는 프랑스 총 생산량의 34%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.
